시편 122장
Psalms 122함께 볼 역본 (최대 4개)
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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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ترنيمة المصاعد. لداود. فرحت بالقائلين لي الى بيت الرب نذهب.
(121:1) Песнь восхождения. Давида. Возрадовался я, когда сказали мне:„пойдем в дом Господен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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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تقف ارجلنا في ابوابك يا اورشليم.
(121:2) Вот, стоят ноги наши во вратах твоих, Иерусали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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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루살렘아 너는 조밀한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اورشليم المبنية كمدينة متصلة كلها
(121:3) Иерусалим, устроенный как город, слитый в одн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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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파들 곧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حيث صعدت الاسباط اسباط الرب شهادة لاسرائيل ليحمدوا اسم الرب.
(121:4) куда восходят колена, колена Господни, по закону Израилеву, славить имя Господн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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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거기 판단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 집의 보좌로다
لانه هناك استوت الكراسي للقضاء كراسي بيت داود.
(121:5) Там стоят престолы суда, престолы дома Давидов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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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اسالوا سلامة اورشليم. ليسترح محبوك.
(121:6) Просите мира Иерусалиму: да благоденствуют любящие теб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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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
ليكن سلام في ابراجك راحة في قصورك.
(121:7) Да будет мир в стенах твоих, благоденствие – в чертогах твои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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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지어다
من اجل اخوتي واصحابي لاقولنّ سلام بك.
(121:8) Ради братьев моих и ближних моих говорю я: „мир теб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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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
من اجل بيت الرب الهنا التمس لك خيرا
(121:9) Ради дома Господа, Бога нашего, желаю блага теб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