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9장
Psalms 129함께 볼 역본 (최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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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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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8:1) Песнь восхождения. Много теснили меня от юности моей, да скажет Израиль: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게 하였도다
ترنيمة المصاعد. كثيرا ما ضايقوني منذ شبابي ليقل اسرائي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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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8:2) много теснили меня от юности моей, но не одолели меня.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번 나를 괴롭게 하였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كثيرا ما ضايقوني منذ شبابي. لكن لم يقدروا عل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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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8:3) На хребте моем орали оратаи, проводили длинные борозды свои.
밭가는 자가 내 등에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على ظهري حرث الحرّاث. طوّلوا اتلامه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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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8:4) Но Господь праведен: Он рассек узы нечестивых.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의 줄을 끊으셨도다
الرب صديق. قطع ربط الاشرا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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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8:5) Да постыдятся и обратятся назад все ненавидящие Сион!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فليخز وليرتد الى الوراء كل مبغضي صهيو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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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8:6) Да будут, как трава на кровлях, которая прежде, нежели будет исторгнута, засыхает,
저희는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ليكونوا كعشب السطوح الذي ييبس قبل ان يقل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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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8:7) которою жнец не наполнит руки своей, и вяжущийснопы – горсти своей;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줌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الذي لا يملأ الحاصد كفه منه ولا المحزم حضن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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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28:8) и проходящие мимо не скажут: „благословение Господне на вас; благословляем вас именем Господним!"
지나가는 자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ولا يقول العابرون بركة الرب عليكم. باركناكم باسم الر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