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4장
Psalms 124함께 볼 역본 (최대 4개)
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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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의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고
(123:1) Песнь восхождения. Давида. Если бы не Господьбыл с нами, – да скажет Израиль, –
ترنيمة المصاعد. لداود. لولا الرب الذي كان لنا ليقل اسرائي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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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123:2) если бы не Господь был с нами, когда восстали на нас люди,
لولا الرب الذي كان لنا عندما قام الناس علين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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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때에 저희의 노가 우리를 대하여 맹렬하여 우리를 산 채로 삼켰을 것이며
(123:3) то живых они поглотили бы нас, когда возгорелась ярость их на нас;
اذا لابتلعونا احياء عند احتماء غضبهم علين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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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때에 물이 우리를 엄몰하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며
(123:4) воды потопили бы нас, поток прошел бы над душею нашею;
اذا لجرفتنا المياه لعبر السيل على انفسن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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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123:5) прошли бы над душею нашею воды бурные.
اذا لعبرت على انفسنا المياه الطام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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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리를 저희 이에 주어 씹히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123:6) Благословен Господь, Который не дал нас в добычу зубам их!
مبارك الرب الذي لم يسلمنا فريسة لاسنانه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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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우리 혼이 새가 사냥군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123:7) Душа наша избавилась, как птица, из сети ловящих: сеть расторгнута, и мы избавились.
انفلتت انفسنا مثل العصفور من فخ الصيادين الفخ انكسر ونحن انفلتن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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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123:8) Помощь наша – в имени Господа, сотворившего небо и землю.
عوننا باسم الرب الصانع السموات والار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