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iah 6
Isaiah 6Versions (up to 4)
Book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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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웃시야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في سنة وفاة عزيا الملك رأيت السيد جالسا على كرسي عال ومرتفع واذياله تملأ الهيكل.
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also the Lord sitting upon a throne, high and lifted up, and his train filled the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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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السرافيم واقفون فوقه لكل واحد ستة اجنحة باثنين يغطي وجهه وباثنين يغطي رجليه وباثنين يطير
Above it stood the seraphims: each one had six wings; with twain he covered his face, and with twain he covered his feet, and with twain he did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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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وهذا نادى ذاك وقال قدوس قدوس قدوس رب الجنود مجده ملء كل الارض
And one cried unto another, and said, Holy, holy, holy, is the LORD of hosts: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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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فاهتزت اساسات العتب من صوت الصارخ وامتلأ البيت دخانا
And the posts of the door moved at the voice of him that cried, and the house was filled with sm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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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فقلت ويل لي اني هلكت لاني انسان نجس الشفتين وانا ساكن بين شعب نجس الشفتين لان عينيّ قد رأتا الملك رب الجنود.
Then said I, Woe is me! for I am undone; because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dwell in the midst of a people of unclean lips: for mine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of h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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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فطار اليّ واحد من السرافيم وبيده جمرة قد اخذها بملقط من على المذبح
Then flew one of the seraphims unto me, having a live coal in his hand, which he had taken with the tongs from off the al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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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ومس بها فمي وقال ان هذه قد مست شفتيك فانتزع اثمك وكفر عن خطيتك
And he laid it upon my mouth, and said, Lo, this hath touched thy lips; and thine iniquity is taken away, and thy sin pur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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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ثم سمعت صوت السيد قائلا من ارسل ومن يذهب من اجلنا. فقلت هانذا ارسلني.
Also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Then said I, Here am I; se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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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فقال اذهب وقل لهذا الشعب اسمعوا سمعا ولا تفهموا وابصروا ابصارا ولا تعرفوا.
And he said, Go, and tell this people, Hear ye indeed, but understand not; and see ye indeed, but perceive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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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غلّظ قلب هذا الشعب وثقّل اذنيه واطمس عينيه لئلا يبصر بعينيه ويسمع باذنيه ويفهم بقلبه ويرجع فيشفى.
Make the heart of this people fat, and make their ears heavy, and shut their eyes; lest they see with their eyes, and hear with their ears, and understand with their heart, and convert, and be h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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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내가 가로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거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가 전폐하게 되며
فقلت الى متى ايها السيد. فقال الى ان تصير المدن خربة بلا ساكن والبيوت بلا انسان وتخرب الارض وتقفر
Then said I, Lord, how long? And he answered, Until the cities be wasted without inhabitant, and the houses without man, and the land be utterly des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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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람들이 여호와께 멀리 옮기워서 이 땅 가운데 폐한 곳이 많을때까지니라
ويبعد الرب الانسان ويكثر الخراب في وسط الارض.
And the LORD have removed men far away, and there be a great forsaking in the midst of th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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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삼키운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وان بقي فيها عشر بعد فيعود ويصير للخراب ولكن كالبطمة والبلوطة التي وان قطعت فلها ساق يكون ساقه زرعا مقدسا
But yet in it shall be a tenth, and it shall return, and shall be eaten: as a teil tree, and as an oak, whose substance is in them, when they cast their leaves: so the holy seed shall be the substance thereof.